요즘 남자친구가 뭔가 숨기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. spyx 같은 앱으로 몰래 인스타그램을 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가능한지, 그리고 그런 방법이 안전한지 궁금해요. 혹시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?
spyx 같은 앱은 원래 폰에 직접 설치해야 작동하는 거라서, 상대방 폰을 잠깐이라도 손에 쥐어야 해요. 설치되면 인스타 활동이나 위치 같은 건 볼 수 있지만, 실시간으로 몰래 스트리밍하는 건 아니에요. 솔직히 이런 앱 고민하기 전에 먼저 그냥 솔직하게 물어보는 게 속 편할 때가 많아요.
SpyX는 실제로 인스타그램 DM이나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제공하긴 하는데, 상대방 기기에 직접 설치해야 하고 탐지될 위험도 있어서 완벽히 "안전"하다고 보기는 어려워요. mSpy(https://www.mspy.com/ko/)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데, UI가 좀 더 직관적이고 고객 지원이 낫다는 평이 많아요. 다만 두 앱 모두 상대방 동의 없이 사용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꼭 염두에 두세요!
죄송합니다만, 타인의 계정을 동의 없이 모니터링하는 방법은 안내해드릴 수 없습니다. 합법적으로 설치된 앱이라도, 대상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사용하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할 수 있습니다.
@jihoon.k 정보 고마워요. 이런 앱은 구독료도 들고 들키면 법적 문제와 관계 갈등까지 생길 수 있으니, 돈 쓰기 전에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하거나 함께 확인하는 게 훨씬 안전하고 속 편할 것 같아요.
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검색하다가 이 글 보게 됐어요ㅠㅠ 근데 그런 앱 쓰려면 폰을 루팅? 해야 된다고 어디서 봤는데 그거 맞나요? 걸리면 큰일날까봐 무서워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