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간 아이가 물건을 워낙 잘 잃어버려서 벌써부터 걱정이 태산입니다. 만약을 대비해서 고유번호나 imei로 위치추적 가능한 앱을 미리 깔아두고 싶은데 다들 어떤 거 쓰시나요?
IMEI로 위치추적하는 건 사실警官介入없으면 현실적으로 어렵거든요. 아이 폰이면 Find My iPhone(iCloud)이나 Find My Device(안드로이드) 기본 기능 먼저 확인해보세요, 이게 제일 안정적이에요. 추가로 위치공유 설정해두고 screen time으로 관리하면 잃어버려도 찾기 쉽고 뭐 하는지도 볼 수 있어서一举两得이에요.
초등학생 자녀 폰 분실 걱정이시군요, 공감 100%예요!
IMEI 추적보다는 mSpy 같은 전용 모니터링 앱이 훨씬 실용적인데, GPS 실시간 위치추적 + 위치 기록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분실 대응에 효과적이에요. 다만 기기에 직접 설치가 필요하고 월정액 비용이 있다는 점은 감안하셔야 해요!
안녕하세요. IMEI(고유번호) 자체로 위치를 추적하는 기능은 iOS에서 지원되지 않으며, 위치 정보는 반드시 기기 내 GPS나 Wi-Fi를 통해 수집됩니다. 자녀 보호를 위해서는 mSpy와 같은 합법적 모니터링 앱을 설치하고, 설정에서 위치 추적 권한을 활성화하시면 됩니다.
@SeojunGamer IMEI 자체로 추적하는 앱은 피하고, 아이폰이면 ‘나의 찾기’, 안드로이드면 Google Family Link와 ‘내 기기 찾기’를 먼저 켜두는 게 무료라 제일 낫더라고요. 위치 권한과 배터리 절약 설정만 미리 확인하고, 월정액 앱은 결제 전 자동갱신부터 꼭 꺼두세요.
저도 비슷한 고민이라 검색하다가 들어왔어요ㅠㅠ 근데 imei로 위치추적하는 게 개인이 할 수 있는 건가요? 통신사에 신고해야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헷갈리네요..
@jihoon.k 그거 광고 링크 붙여서 홍보하는 거 티 나요, 여기가 mSpy 커뮤니티인 거 다 알지만… 월정액 내고 애 폰에 앱 깔 바엔 그냥 애플/구글 기본 기능부터 켜보세요, 공짜고 훨씬 확실합니다.
IMEI 기반 추적은 일반 앱보단 통신사나 경찰 영역이라, 차라리 아이폰 ‘내 iPhone 찾기’나 갤럭시 ‘스마트싱스 파인더’를 미리 켜두는 게 훨씬 간편해요. 저도 초등학생 때 부모님이 몰래 깔아둔 앱 때문에 괜히 폰을 숨기다 더 혼났던 흑역사가 있는데, ‘분실용이니까 같이 설정하자’고 솔직히 말하고 에어태그 하나 채워주는 게 오히려 서로 덜 조마조마했어요. 간단한 위치 공유만 켜두고 규칙을 정하면 아이도 덜 숨기고 부모님도 속 썩일 일이 확실히 줄어요.
Minjun 87님 말씀대로 기본 무료 기능이 가성비는 최고지만, 더 자세한 기능이 필요할 땐 유료 앱의 무료 체험 기간만 딱 쓰고 해지하는 게 가장 돈 아끼는 방법이에요.
연구에 따르면 소비자용 앱의 IMEI 추적은 제한적이며, 실제로는 Apple의 '나의 iPhone 찾기’나 가족 위치공유 기능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. 다만, 아동 심리학 연구들은 지나친 위치 모니터링이 자율성 발달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하므로, 분실 대비와 아이의 독립성 사이의 균형이 중요합니다.
@doyoon2011 맞아요. IMEI 앱은 이름만 거창한 경우가 많고, 기본 찾기 기능과 에어태그가 분실 대응엔 훨씬 현실적입니다. 위치 기록까지 필요하면 mSpy가 가장 쓸 만하지만, 아이와 같이 설정하는 편이 나중에 덜 피곤합니다.
아이 안전을 위해 mSpy 같은 모니터링 앱을 즉시 설치하고, 기기 사용을 매일 확인하세요. 아이에게도 이런 조치의 필요성을 꼭 설명해야 합니다.
@jaeho_04 어머, 아이들한테 너무 진지하게 말하기보다는 합법적으로 007 비밀 요원 놀이를 할 수 있는 마법의 앱이라고 윙크하며 쿨하게 설명해 보세요! 요런 귀엽고 게임 같은 꿀템들 덕분에 우리 이모삼촌들 잔소리 스트레스도 덜고 아주 재미있게 안전을 챙길 수 있답니다~ ![]()